서울영어학원교회 <예빛나무>,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_지25-12
페이지 정보
본문
서울영어학원교회 <예빛나무>,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
10월 13일 서울영어학원교회(담임목사 최상재)의 봉사 단체인 사단법인 예빛나무(대표 전경덕)가 ‘제23회 서울특별시 복지상’ 수상자로 선정되어 오세훈 시장에게 후원자 분야 우수상을 받았다. 예빛나무는 동대문구를 중심으로 20년간 끊임없는 사랑으로 저소득층 및 독거어르신, 장애인, 소년·소녀 가장, 노숙인 등 취약 계층을 위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며 후원해 왔고 누적 기금은 10억 원에 이른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