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교회 김성일 목사 내외, 울릉도서 3일간 칼갈이 봉사_지26-07
페이지 정보
본문
영덕교회 김성일 목사 내외,울릉도서 3일간 칼갈이 봉사
5월 10-14일 영덕교회 김성일 목사 내외는 울릉도에서 칼갈이 봉사 선교를 진행했다. 저동·도동·현동일대를 직접 돌며 주민 200여 명을 만나 칼 600자루를 갈아주는 생활 밀착형 전도 활동을 펼쳤다. 이번 사역은 울릉주민교회(평신도 목사 이석진)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봉사를 통해 지역 주민과의 접촉을 넓히기 위해 이루어졌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