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수 은퇴목사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_지26-07
페이지 정보
본문
신동수 은퇴목사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 수상
새벽이슬교회 신동수 은퇴목사는 5월 21일 제23회 가정위탁의 날에 보건복지부장관 공로상을 수상했다. 지난 20년 동안 12명의 어려운 아이들을 가족으로 돌보며 재림 신앙 안에서 양육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 목사는 수상보다 아이들이 교회의 미래세대 지도자로 성장하여 교회를 섬기는 것을 볼 때가 가장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